소개
Chairman Message 인사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사장 옥영대입니다.
저희 법인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모인 공동체 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기쁨 더하기’ ‘슬픔 빼기’ ‘마음나누기’ ‘행복 곱하기’라는 네 가지 나눔 철학을 토대로 나눔이 일상이 되고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나눔을 ‘받는 이가 다시 나눔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해 나눔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유기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 구조가 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나눔은 단순히 주고 받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관계입니다.
서로를 잇고 치유로 이어지는 ‘울타리’라는 의미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이면 변화는 반드시 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은 또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꿈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글로벌 나눔네트워크는 신뢰와 진정성을 토대로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온힘을 쏟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와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옥영대입니다.
저희 법인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모인 공동체 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기쁨 더하기’ ‘슬픔 빼기’ ‘마음나누기’ ‘행복 곱하기’라는 네 가지 나눔 철학을 토대로 나눔이 일상이 되고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나눔을 ‘받는 이가 다시 나눔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해 나눔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유기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 구조가 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나눔은 단순히 주고 받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관계입니다.
서로를 잇고 치유로 이어지는 ‘울타리’라는 의미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이면 변화는 반드시 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은 또다른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꿈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글로벌 나눔네트워크는 신뢰와 진정성을 토대로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온힘을 쏟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와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글로벌나눔네트워크
이사장
